자금만 보지 않습니다. 기업의 조건을 함께 만듭니다.
"얼마까지 되나요?"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"지금 우리 회사가 어떤 경로를 쓸 수 있는가"입니다. 재무 상태와 사업 단계를 진단해 현실적인 자금조달 경로를 설계합니다.
공고는 매주 나오지만, 우리 회사가 실제로 신청 가능한 건 그중 극히 일부입니다. 업종·업력·규모·소재지 요건을 대조해 신청 가능한 것만 추려 안내드립니다.
인증은 액자에 걸어두는 종이가 아닙니다. 가점·자금·판로·세제 혜택으로 이어지는 통로입니다. 취득 가능성부터 취득 후 활용까지 설계합니다.
"정부 지원금"이라는 한 단어로 묶이지만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.